라디오책방도 둘러보고 여러 사연도 보고 오늘은 나만의 시간을 즐기고
있어요. 지금도 열심히 일하고 있을 울 신랑 화이팅!^^ 다음에는 도와줄
께요! ..// 기말고사를 끝낸 아들에게 어땠어? 했더니 그냥요 그러더라고
요 그래서 그랬습니다 "건강하면 돼. 했더니 "엄마 그말이 더 슬퍼요. 라
고 되돌이표를 보내네요. 곡 소개와 그시절 이야기가 새롭네요! 신청곡
더욱더 사랑해- 트윈폴리오, 내일로 가는 우리들 함현숙- , 태연 -만약
에,sg 워너비-내사람, 안치환 -담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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