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광주에서 친구딸 결혼식이 있는데
하루 땡겨 오늘 몇명이 모여서 미리 내려가기로 했어여~
문제는 홀로 남아있는 남편인데요...
결혼생활23년만에 첨으로 친구들과 외박하기로 결심하고 내려가는데
맘이 편하지가 않네여~김치한가지만 먹다가 눈치보여
오늘아침 이것저것 음식을 해놓고
"잘갔다 오라"는 소리듣고 싶은데 아무말이 없드라구여~
헤헤..용감한 중년의 아줌마모습을 과감하게 보여줘야겠지여^^*ㅋㅋ
겨울여행 잘 다녀올수록 신청곡 부탁합니다.
(광명에서 양명화)
글구 cbs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대 그리고 나 -
거리에서 - 성시경
사랑참어렵네요 - 이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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