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친정 어머님 칠순잔치*^^**^
김영순
2010.12.12
조회 30
박영아(spyj110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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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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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6섯시에 광명시에서 친정 어머님 칠순잔치합니다.
> > 남동생 장남부부와 함께 사시면서 가게일을 도와주면서, 자식들 걱정이 많으신 어머니가,건강하셔서 다행입니다.
> >
> > 농삿일에 힘겨워서 장녀인 저한테 집안 일을 많이 맡기시고,나름대로 하고싶은게 많았던 생각에,마음속으론 가슴앓이와 갈등을 안고 살아왔기도 했습니다.
> >
> > 이제는 그저 어머님이 어디 안 아프고 손자 손녀들을 보면서,즐거워 하시는 모습이 행복합니다.
> >
> > 당신 주장이 강하신 어머님과 잘 살아가는 이시대 최고의 며느리 올케에게도 늘 고마워요^*^*^*
> 영순님^^
> 축하 올립니다.^^
> 장녀 자리도 하늘에서 내려 주시는 자리인듯 하옵니다.^^
> 건강하시어 다행이시고
> 오늘 같은 따스한 행복의 자리도 영순님의 장녀 역활이
> 강건 했기에 하느님께서 주시는 축복 아니신가 하옵니다.^^
> 좋은 건강한 시간 보내시고,
> 마음 따스한 영순님의 마음의 댓글 늘 고파하고 있사오니
> 멈추지 말아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 행복 하세요^^
> 오늘의 행복한 시간도 사진으로 자랑 좀 해 주시와요^^
> 여러 사람 부러울수 있도록요^^
> 사랑합니다.^^
> 어떻해요~^*
> 쓰다보니 영순님의 영역을 침범 한지도 모르고~^*
> 나의 실수~^*
> 노여워 마소서~~^^*
> >
> > 사랑은 받는것이 아니라면서*^^**^신청합니다*^**^
영아님,,,,감사합니다.
어젯밤 모임에서 찿았답니다.
언제나 정갈하게 다듬어진 차분한 글에 감동하곤 한답니다.
우리는 이렇게 글을쓰면서 마음의 안정과 삶의 휴식을 이어가는 같은 공감대를 갖고 살아가지요*^*^*^
외로움보다는 서로 다투고 갈등하면서도 함께하는 삶이 심신의 건강에 좋다합니다.
우리 서로 이렇게 좋은 글을 주고받으면서 행복하게 살아요*^**^
영아님....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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