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친정 어머님 칠순잔치*^^**^
박영아
2010.12.12
조회 35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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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6섯시에 광명시에서 친정 어머님 칠순잔치합니다.
> 남동생 장남부부와 함께 사시면서 가게일을 도와주면서, 자식들 걱정이 많으신 어머니가,건강하셔서 다행입니다.
>
> 농삿일에 힘겨워서 장녀인 저한테 집안 일을 많이 맡기시고,나름대로 하고싶은게 많았던 생각에,마음속으론 가슴앓이와 갈등을 안고 살아왔기도 했습니다.
>
> 이제는 그저 어머님이 어디 안 아프고 손자 손녀들을 보면서,즐거워 하시는 모습이 행복합니다.
>
> 당신 주장이 강하신 어머님과 잘 살아가는 이시대 최고의 며느리 올케에게도 늘 고마워요^*^*^*
영순님^^
축하 올립니다.^^
장녀 자리도 하늘에서 내려 주시는 자리인듯 하옵니다.^^
건강하시어 다행이시고
오늘 같은 따스한 행복의 자리도 영순님의 장녀 역활이
강건 했기에 하느님께서 주시는 축복 아니신가 하옵니다.^^
좋은 건강한 시간 보내시고,
마음 따스한 영순님의 마음의 댓글 늘 고파하고 있사오니
멈추지 말아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행복 하세요^^
오늘의 행복한 시간도 사진으로 자랑 좀 해 주시와요^^
여러 사람 부러울수 있도록요^^
사랑합니다.^^
어떻해요~^*
쓰다보니 영순님의 영역을 침범 한지도 모르고~^*
나의 실수~^*
노여워 마소서~~^^*
>
> 사랑은 받는것이 아니라면서*^^**^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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