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섯시에 광명시에서 친정 어머님 칠순잔치합니다.
남동생 장남부부와 함께 사시면서 가게일을 도와주면서, 자식들 걱정이 많으신 어머니가,건강하셔서 다행입니다.
농삿일에 힘겨워서 장녀인 저한테 집안 일을 많이 맡기시고,나름대로 하고싶은게 많았던 생각에,마음속으론 가슴앓이와 갈등을 안고 살아왔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그저 어머님이 어디 안 아프고 손자 손녀들을 보면서,즐거워 하시는 모습이 행복합니다.
당신 주장이 강하신 어머님과 잘 살아가는 이시대 최고의 며느리 올케에게도 늘 고마워요^*^*^*
사랑은 받는것이 아니라면서*^^**^신청합니다*^**^
친정 어머님 칠순잔치*^^**^
김영순
20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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