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따라 강남 간다더니 친구덕에 이 방송을 미국에서 듣습니다.
이번 한국방문떄 이 친구의 차를 많이 얻어타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오후 4시면 어김없이 유영재님의 방송을 듣더라구요.
예전에 많이 들었던 좋은 음악들이 많이 나오기에 부러워 했더니 미국에서도 Rainbow를 통해서 이 방송을 실시간으로 들을수있다기에 오자마자 당장 다운받아 설치를 했답니다. 평일엔 유영재님의 방송을 졸면서 듣다가(이곳시간으론 새벽 1시에 시작이라) 주말에는 늦잠을 자도 되기에 열심히 듣고 있답니다. 오늘도 열심히 이 방송을 듣고있을 친구에게 "주경-친구이름 - 고맙다"는 말과함께 친구가 좋아하는 이승철님의 "듣고있나요"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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