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잠깐 쉬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올해초에 영재님과 전화 데이트 하면서 대학에 꼭!! 붙었으면
좋겠다고 말씀 드렸던것 같은데요..^^*
벌써 1학년 기말고사 끝나고 오늘 한숨을 돌리고 있어요^^*
모든일이 1년동안 유가속과함께 순조로이 흘렀어요...
중간에 아버지 사고나신일 그리고 조금씩 힘들었던일~등
누구나 조금씩은 겪는일 이겠지요..
즐겁고 힘들때마다 옆에서 응원해주신 유가속의 영재님~
그리고 서임작가님~ 감사드리구요^^
저도 함께하면서 좋은분들~ 사귄것에 감사 하지요^^*
아주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면 그나머지는 순조롭게 모든일이
잘되고 또 더~행복해 지는것 같아요^^*
올해에 힘든일 있으셨던 유가속 가족여러분~~ 힘내시구요^^*
돌아오는 새해에는 모두모두 좋은일 있으시길요^^*
분명 행복해 지실꺼라 믿구요^^ 화이팅 합니다~~~
청곡 -- 박효신님 눈의꽃 이선희님 겨울애상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