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형제 맏딸인 저한테는 늘 모질게 대하셨던 친정 아버님은,주위분들에겐 덕을 많이 베푸시고 살아왔습니다.
제가 어린시절엔 당신 자식에게도 못 먹이던 흰쌀을,당시엔 정부에서 이렇다 할 보상을 못해준 상이병들이 목발짚고 동냥오시면,한 바가지씩 펑펑*^*퍼 드리곤,엄마와 싸우기도 하셨지요*^**^
그래선지 요즘,보기드문 이쁘고 착한 천사표 며느리와 손주,손녀들과 아주 행복하게 살아가십니다.
어머님칠순에 많은 하객분들이 오셨어요*^*^**
저도 초등,중학 동창들이 한 오십여명이 참석해서 축하해주었습니다.
이쁘고 착한 며느리 덕에 광명시 시장에서 장사하시는 분들이 분위기를 돋구워 주시고,남동생의 폭넓은 사회활동으로 시의원님과 여러 지역단체장님들과,,,,,,기대이상의 커다란 축제를 마쳤습니다.
샤프*^**연극이 끝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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