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같은 사위 첫생일..
신혜련
2010.12.13
조회 230
사랑하는 최홍석,,,
아끼고 사랑하는 딸 하고 결혼해서 잘 사는모습보여줘서 고마워.
엄마가 항상 고마운 맘 전할길이 없네...
서로에 생활이 바쁘단 이유로..매일얼굴은 볼수 없지만..
열심히 사는 홍석을생각하면서 요즘도 그런 젊은이가 있구나 하는생각에 엄마 마음이 뿌듯하고 넘 보기 좋았어.
유선이는 매일 바쁜 홍석을 지금은 신혼인데..
같이 시간못내줘 조금은 투정도 부리고 하지만.그래도 사람은 바쁘게 사는게 좋다고 생각해,
항상 건강도 잘 챙기구 지금처럼 열심히 행복한 모습으로 잘 살기 바래,
엄마가 처음이라 뭔가 생다른 생일 선물이 돼고싶어..
방송국에 힘을 빌려 홍석에 생일을 두배로 축하해주고싶어서..
선물까지 주신다면~더 특효일텐데...
영재님~부족한 초보장모 점수좀 딸수있도록 도와주셔요`^*^ 수고하셔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