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에 관해서 올리어 봅니다.
이런 경험은 안 해도 되는 것이지요^^
어느 장소 에서
여러 어르신들께서 한 자리에서 회의 하시는 말씀을 잠깐
아주 잠깐 들었습니다.
끝까지 경청 하려다 그만 두었습니다.
왜냐구요?
그 시간 영재님 하고 데이트 하고 있었으니까요^^
해결 되지 않는 부분이기에~.
해결 할수 없는 부분 이기에~.
마약 이란 것이~
매개체로 통해 알아 진 것 이지요^^
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먹고 사는데 인생살이가
있어 감히 마약의 마자도 구경을 못 합니다.
마약 이란것이~
본인의 의지와 자제로 이겨 내어 지지 못 하면
아무도 해결해 줄수 있는 부분이 못 되는줄로
알고 있습니다.
마약이란것이~
아주 오랜 시절부터 사회 깊숙이에서
돋아난 것인줄로 알고 있습니다.
해서 뿌리를 제거 할수도 없으므로.
뿌리를 제거 한다면 이 사회의 한 경제가
무너 질수도 있어서~.
그래서 본인들의 의지로 밖에는 해결점이 없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마약 이란것이~
남에게 피해 주지 않는 한도내에서.
남을 상하게 하지 않는 한도내에서.
이리 되오면 이 사회에서 악의꽃 으로 꼽히지는 않겠지요~?^^
마약의 좋은점이
기분을 상승 시켜 주는 것 이라면서요^^
그래서 자신감 상실 하신 분들이
불안하신 분들이 찾으시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사회가 시대가 바뀌고 있으니~
그에 걸 맞는 준법과 규칙도
기본을 철저히 엄수한 후에 바뀌어야 된다고
보옵니다.
서양의 십년에서 십오년전 모습을 지금 우리나라
우리네가 되밟고 있다 생각 하면 기분 상당히
안 좋습니다.
그것도 안 좋은 모습들만~.
지금 우리의 성 문화가 많이 개방 되었지요^^
개방을 떠나 아~주 트위스트를 추고 있는 추세라
느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성이고
여자의 가장 아름답고 성스러워야할 부분 입니다.
해서 아기가 생기게 되는 곳도~^*
해서 가장 아름답고 성스러워야 되는것이
남녀간의 사랑이라 느끼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네 후배들은 지금 어떤 추세인지요~?
밑에까지 내려 갈것도 없고
지금 우리네 어른들은 어떠 하신지요~?
예전에는 남성 분들의 강함의 대명사로 불려 지던 것이
이젠 가정 갖고 계신 어엿한 사모님들까지 트위스트를
추고 계시더군요^^
경악을 금치 못 했습니다.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저더러 애인이 몇명 이냐구요
첨엔 말뜻을 못 알아듣고 뭔 말이야
되물었더니 요즘 시대에는 애인 한명도 없으면 등신 이라더군요
너나 실컷 미쳐 살어라
난 등신이래도 좋다로 마무리 짓고 상대 안합니다.
이렇더군요.
주어진 현실에 충실하며 살다
이리 밖에 나와보니 세상이 참으로 많이도
휘청이고 있더군요.
많이 마음이 힘 들었습니다.
역한건 절대 참지 못하는 성격 이라서~.
다 똑같을순 없지만
그래도 아름답게 살아 가자는 뜻에서
많이 혼자 떠들어 댔었지요.
허나~
부정의 힘은 한번 박히게 되면 좀 처럼 희석 될수 없는
그 무엇의 짙은 어둠이 있는가 봅니다.
이해 하려고도 통 하려고도 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마음이 많이 아팠고 상처 받고~
그러다 다시 다듬어 자리 굳건히 잡았지요^^
안타깝습니다.
지금 당장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 인생 전체가
휘청일수 있단것을~느끼지 못 하는것이.
점점 쾌락주의로 빠져드는 우리네가 안타깝고 또 안타깝고.
인생의 즐거움은 쾌락이 아닌 진정한 아름다움에 있음을
많은 분들께서 느끼시고 그리 살다 물려주고 돌아감이
우리 사람의 본분이 아니올까 하는 작은 여인의
작은 마음 조심스레 옮겨 보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데이트 잘 담고 있습니다.^^
따듯한 저녁 맞으시고 맛있는 뜨끈한 식사 하시옵기를~^^
아름답습니다.세상은~해서 따듯함의 원천이 사람 마음과 사랑이라 보옵니다.^^
박영아
20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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