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진숙님 말씀처럼 시골이라그런지 많이 추웠던것같아요
헌데 손님 치루느라 바빠서 추위를 느낄 틈도없었던 시간들이었네요 ㅎㅎ
남원이 고향이라고하니 반갑네요~~ 즐거운시간되세요...^^*
강진숙(wlstnr422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어머 명희님 시댁이 남원이예요..
> 반갑네요..
> 저도 친정,시댁이 다 남원이랍니다..
> 시아버님 생신상 차려드리고 몸살 나셨나보네요..
> 시골이라면 추웠을텐데..
> 저도 시댁이 시골이라서 정말 겨울에는 많이 춥더라구요..
>
>
> 김명희(jinhae818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영재님 오랜만이네요~
> >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
> >
> > 요며칠 저는 심한 감기 몸살로인해 병원다니며 꼼짝않고
> > 집에서 휴식만을 취하고있어요
> >
> > 지난주 시아버님 생신 차려드리러 시댁(전북남원)에 다녀온후
> > 덜컥 몸살이 나버렸지뭐예요 ㅎㅎ
> >
> > 아마도 눈 코 뜰새없이 바쁘고 분주했던 시골에서의 3일간이
> > 저에게 많이 힘들었던것 같아요 하지만 너무나 기뻐하시고 좋아하시는
> > 두분의 모습을 보면서 저 자신 또한 즐겁고 보람있었던 시간이었던같아요
> >
> > 평소엔 멀리 산다는 이유만으로 자주 찾아뵙지못하고 살고있기에
> > 이런기회를 빌어 죄송함과 감사함을 표할수있어 나름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해마다 1년의 두번정도는 인천으로 올라오시곤했는데 작년부턴 한번도
> > 오시질 못하시는걸 보면서 이제 우리 시부모님께서도 연세가 많이 드셨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되네요 ㅠㅠ
> >
> > 항상 고맙고 감사한마음을 갖게하는 우리 시부모님께 감사드리며..
> >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셨으면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
> > * 권 인하 / 사랑이 사랑을
> > * 변 진섭 / 새들처럼
>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