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4월초에 미술세계 기획으로 전국에서 선정된 작가들과
이탈리아 스케치여행에 참여하였다.
베니스를 찾았을때 안내하던 백 가이드가
현재 베니스에서 안젤리나 졸리가 출연하는 영화를 촬영중이라고 하였다.
나중에 개봉하면 꼭 보아야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지난주부터 개봉하여
일부러 시간을 만들어 영화관을 찾아 투어리스트 영화를 보았다.
영화속의 주무대인 베니스 도시를 만나니 당시 하루동안 베니스에 머물며 걸어 돌아다녔던 풍경들과 곤도라 타고 수로사이를 돌아다녔던
모든 기억들이 새록새록 피어 올랐다.
베니스는 여러개의 섬들위로 고전틱한 건물로 가득하고
이동수단은 오직 수많은 다리들과 운하위로 떠다니는 보트뿐이었다.
영화를 보면서 이탈리아 여행중에 만났던 인상깊었던 운하도시 베니스를
다시 한번 만날수가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다.
더불어 매력적인 조나댑과 안젤리나 졸리의 연기도 감상하면서
추억의 향수에 잠시 젖어 들었던 즐거운 시간이었다.
베니스 여행중에 촬영해 두었던 사진들 몇장 올려 본다.
가사와 멜로디가 맘에 드는
디셈버의 별이될게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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