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엔 별로 추운지 모르겠더니 점점 추워지네요..
올해의 월동 준비는 다 끝낸지라 한겨울도 두렵지가 않네요^^
다만 내년엔 물가가 많이 오른다니 벌써 부터 걱정이 되는데
누가 그러더라구요 닥치지도 않는일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그래요 애써 미리 걱정할필요는 없겠지요..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즐겁게 살아야 하니깐^^
영재씨도 항상 즐겁고 행복하겠죠..
저도 음악이 있기에 늘 행복한 사람이랍니다..
우리 신랑도 이방송 듣고 있더라구요..
언제나 한결같은 우리 신랑 ..우리 자기처럼 멋진 남자는 없을겁니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도 좋지만 정신적인 사랑을 원한다고 전해주실래요..
신청곡: 사랑합니다 / 김성수
사랑 / 나훈아
그리고 노래 제목을 잘몰라서리
가사에 하루를 살아도 행복할수만 있다면 난 그길을 택하고싶어~~
그럼 영재님,서임님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방송 잘들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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