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제가지 살면서 혼자 여행 가다는것을 꿈도 못꿨죠
여자 혼자서 하는 선입견 때문에 아님 혼 자 무슨 재미로 가 하는 선 입견 때문에..
그러나 혼자 떠나는 묘미도 좋더구요
발 길 닿는 대로..무작정.기차타 모른는 사람 인지라도 같이 나뉘어 먹는 재미 말 한마디 건 네는 센스..
하여튼 다녀온뒤 여행 푹 빠져
내년 엔 제주도 갈 생 각입니다
여러분도 혼자 떠나보세요?
이번 엔 부산 가다왔지만.또 다시 가고 싶어요
신청곡 김광석 너무 아픈 사랑는 사랑 이 아니었으므로...꼭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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