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축을 만끽하려고 사연올리는데 아침부터 생일을 맞이했다며 다들 축하
해 주시네요. 저도 생일 맞이해서 기분이 좀 업 되는데 얼마나 좋으시겠
어요. 이 때까지 시청자들과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힘 들때 음악이 그 어떤 상담보다도 더 절 일으켜 세울때가 있잖아
요. 그 어떤 위로의 말보다 더...
그런 음악프로그램과 함께 할 수 있어 저희도 행복하답니다.
항상, 좋은방송 부탁드릴께요. 가슴 따뜻한 정이 묻어나는 프로로 거듭나
세요. 축하해요.
저도 축하해주세요. 생일을 맞이하는 게 이제 점점 부담되는 나이인데
오늘은 cbs랑 똑같은 날 생일이다보니 괜히 제가 더 신나네요.
우리두아들과 함께 만끽하고 싶어요. 엄마 생일날인데 멍 하네요.
아직 어려서 생일선물을 줄지도 모르고 웃는 얼굴이 선물이네요.
신청곡 이은미 애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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