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태어난 구삼구의 생일 축하 올리고
사랑합니다~^^*
아침에 눈 뜨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당신~
몸과 마음이 스산 할때
살며시 다가와 내게 따스한 입김을
불어 넣어준 당신~
세상살이에 마음 아파 눈에서 비가 올때
살며시 다가와 우산이 되어준 당신~
떨어지는 낙뢰들로 온 몸이 산산이 부서졌을때
살며시 다가와 온 몸을 감싸 안아주던 당신~
인생 쓸쓸함에 몸서리 치고 있을때
살며시 다가와 따듯한 담요로 포~옥 싸주던 당신~
이런 당신을 뜨거운 마음으로 사랑 합니다~
미치도록 사랑 합니다~
당신이 안 계셨다면 과연 지금의 제가
숨을 쉴 수나 있었을 지요~?
언제까지나 강건하게 우뚝 서 계셔 주시옵소서~~*^^*
^^
여기 까지가 구삼구 를 애모 하는
저의 뜨거운 마음 이었습니다.^^
건강 하시기들 바라옵니다~^^
고맙습니다.^^꾸~~벅^^
고맙습니다~구삼구 님~^^
박영아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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