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벌써
박종화
2010.12.15
조회 33
아~~니 벌써 15주년 됐다구요
와~~~ 진짜 진짜 추카 추카 짝짝 드립니다
오늘도 날씨는 춥지만 언제나 따듯한 영재씨 목소리 듣고
있음 어느새 추위가 눈녹듯 녹는담니다
전 / 언제나 하루을 cbs 와 합께 시작 합니다
물론 주방에서 혹은 청소 하면서 때론 빨래 하면서 듣다 보면
제대로 못들을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항상 늘~~ 거실과 주방
또는 밖같에 창고속 이렇게 라디오을 여러 군데에 뜰어 놓고 있지요
오늘은 거실에서 듣고 있답니다 지금은 밤을 까다가 잠시 휴식 하면서 이렇게 간~~만에 영재님께 추카도 드리면서 안부도 전합니다
12월 24일은 저희가 부부연을 맺은지 어~~30주년이 되네요
*진주혼식*이라구도 하더라구요 영재님께서도 저희 부부 추카 추카 짝짝 해주시구요 **백년의 약속** 부탁할께요 건 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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