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축하 드려요...
15주년 *^^*
오늘 바로 오늘이 제 생일입니다.
아기엿을때 죽을 고비 넘기고 해 안넘기고 출생신공일
이래요...
어제밤 아이가 서프라이즈를요...
아들 다니는 경희 태권도에서 제 생일 케익을 보내왔더라구요...
아직 관장님께 감사 인사도 못드렸는데 ...
서 정관 관장님 감사 감사 합니다.
(영재 오라버리 크게 함 불려 주세요)
이곳은 동두천 여성 의류매장 양쪽으로 나로 놓고 있어도
매서운 겨울 바람은 저를 많이 춥게 하네요...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제 생일도 축하해 주세요.......
모두 모두 감기 조심 하세요...*^^*
신청곡....
안재욱 친구
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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