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여년*^*만에 크리스마스 카드를*^**^*
김영순
2010.12.16
조회 34
군에 있는 아들한테 크리스마스 카드*^를 써서 보냈습니다.
정말 이렇게 손 글씨로 카드를 보낸게 몇 십년 만인가?
기억도 안 납니다.

요즘엔 딸보다 키우기도 힘들고 결혼하면 며느리댁 식구가 되어버리는 아들 이라고 예전보다는 대접이 덜 하지만,,,그래도 군대가서 나라를 지키는 가장 중요한 역활을 하니,엄마로서 자부심이 크기도 하답니다*^^*^*

왁스*^*사랑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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