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담임의 비애
국응상
2010.12.16
조회 38
얘들이 수능 시험을 망쳤어요.
수시 모집에 합격한 녀석들은 신나는 시간들이겠지만 그렇지 않은 녀석들과 담임선생님들은 근심이 깊어 갑니다. 그걸 녀석들은 알려나...
낼 부터 수능원서 접수 시작인데요,
인천 검단고 3학년 녀석들에게 행운이 끝까지 함께 하기를 빕니다.
뭔가를 해주고 싶은데... 안타깝네요.

참, 신청곡을 들려주실 수 있으면... 강산에 [너라면 할 수 있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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