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기념일 추카
김영옥
2010.12.19
조회 25
올해로 벌써 18주년이 되었어요.
우리부부 서로가 너무나 아끼고 사랑한 세월이 빠른것같네요.
아이들도 커가고 새로시작한 우리의 일터(치킨집)처음에는 많이 투닥거렸지만 이젠 6개월이 지나니 많이 익숙해지구 서로를 이해하며 열심히 살고있어요.

사랑하는 여보 기념일인 오늘도 일터로 나와야 되는 것을 마이 미안해 하지만 난 괴안아요 당신과 늘 같이 있고 또 재미있는 유머로 날기쁘게 해주어서 행복하거든요 너무 미안해 하지말아요 ..
앞으로도 서로 아끼며 사랑하며 열심히 살자구요 건강도 좀 신경쓰고
그동안에 힘들었던거 다 잊어버리고 앞만보고 열심히 살아요 사랑해요.

신청곡 : 정탳춘 박은옥 사랑하는 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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