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 하세여~~
잡을수 없은 시간이란 친구는 여전이 똑딱거리면서 지금도 흘러가 월요일의 아침을 맞이하게 하네여..
한것도 없이 한해를 보내는 마음이 찹찹하여 어제는 수원광교산을 갔다왔는데여..날씨가 너무도 포근하여 얼었던 길도 다 녹아 습도가 유지돼 산행하기에 촉촉한 발걸음에 힘든줄도 모르고 형제봉에서 마시는 공기가 참으로 상쾌했답니다...또 한주 시작하는데 그 상쾌한 마음으로 시작하길 바라면서 여기에 컵피 한잔까지 더 한다면 굿이겠지여....
신청곡====꿈의 대화
김신우===귀거래사
적우=====카사비앙카
상쾌한 하루를 시작여~~~^*^
한주를 힘차게 시작여~~~^*^
최옥선
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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