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에 봉사를 하면서 들은 이야기에요
목사님께서 말쑴하신 내용은~~
언제 딸님께서 어머니를 잊어버렸다고 하네요..
여러 단체나..요양원쪽으로 전국 방방곡곡으로 찾아다녔다고 하네요....
우연히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셨는데..
우리가 희락원으로 인천 어린이 대공원으로 나들이 간 사진을 보았다고 합니다..(위 사진입니다)
이걸 보고 18년만에 어머니를 찾아다고 합니다..
목사님께서 감사한다고 이런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런 말씀을 듣고나니 봉사한다는것에 자부심도 느끼네여
봉사친구둘 정말 올 한해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각종행사..그리고 각지역 봉사에 참여해주신 친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해주고 싶네요
내년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유영재님 늘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신청곡~~~김광석 변해가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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