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주신 한경햄 잘받았습니다. 택배보고 깜짝 놀랬어요.
방송에 내사연이 나가고 선물을 받는다는것 50평생에 처음이라 믿기지가 않았어요 손주에게 네 사연 보냈더니 이런 행운이 있었다며 맛있게 먹으라 했어요.진하지도 강하지도 않은 솜사탕 같은 유영재씨의 목소리와 부담 없이 들을수 있는 음악 선곡으로 애청자로서 사랑하는 방송입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들으면서 93.9 를 고정해서 듣게 되었어요.앞으로도 모든 스탭들 건강 하시고 좋은 방송 부탁 드립니다.
신청곡 조심스레 적어 봅니다 . " 꿈에"(조덕배) 신청합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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