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날은 친구들과 모여 수다떨면서,
어떤날은 바느질하면서
또 어떤 날은 소파에 누워 거실로 들어오는 해살받으면서,
또 어떤 날은 책을보먼서 그런 많은 일들을 하면서
방송을 듣습니다
오늘은 뜨게질하면서 듣네요.
8년째 주말부부하면서 서울서 거제를 매주 오르락내리락하는 남편쉐타를 뜨고있지요.
작업복안에입게 얇은실로.
좋은음악이 있어 더 좋은 오후입니다.
감사합니다.
신청곡은 매일 그대와,청해봅니다.
주말부부 내년엔 청산하고 매일같이 밥먹고 자고 얼굴보고 그러길 바래보면서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