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내남편에게
이규숙
2010.12.21
조회 22
최근 아버님 돌아가시고 어머님 편찮으셔서 병원에 모시고 많이 괴로와 했던 내남편 김영걸씨..
지금 마음을 많이 추스르고 밝고 힘차게 살아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항상 모든일에 최선을 다해사는 당신이 너무 자랑스럽고 이만큼 살기까지의 고생 내가 너무 잘아요.앞으로는 항상 좋은일 기쁜일만 있기를 바라며 항상 건강하게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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