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에서 부르는 노래
이미옥
2010.12.23
조회 26
남편은 석재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요즘..자금회전이 생각대로 되지않아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어제는 가슴이 터질것 같은지 샤워중목이터져라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그모습 보고 있노라니 도움도 못되는 내가 한없이 밉더라구요..어제 남편이 부르던 노래 박상규님에 조약돌신청합니다..이노래가 힘이된다고 하더라구요..사랑하는 남편(닉네임 안산배)불행속에 행복이 있고,행복속에 불행이 있다고 하더라구요..행복과불행은 공존한다고 하니..우린 곧 좋은일 있을거에요..남편!!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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