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년은 한결같은 사랑이었습니다
김순태
20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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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2월 25일은 내가 이 세상 반쪽을 만나 소통한지 어언 16년이란 시간이 흘러버린 우리 두사람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기억들이 많은 행복한 발자취 입니다 85학번인 제가 어느새 세아들의 아비가 되었고 이젠 소위 중년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다보니 한가지만은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이세상에서 그 무엇보다도 제일로 소중한것은 지금 내 옆에 있으며 나를 누구 보다도 응원해 주고있는 그사람 바로 나의 반쪽이란것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저의 보물 1호입니다 나의 아내이자 세 아들의 우주인 내 사람에게 정말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시 태어나도 나는 당신을 선택하는데 결코 주저함이 없을거란 것 많이 고맙습니다 @ 신청곡- 이선희-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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