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엊그제 한 며칠 봄날같더니만 원래 겨울 제모습으로 되돌아오나 봅니다.
매섭게 찬기운으로 돌변하는 날씨가 당연한건데,당혹스럽기도 합니다.
고등학교때 자취방에서 연탄이 없어 냉방에서 뼈가 시리게 춥고 외롭기도 했지만,사회생활 하면서 그 아픔이 더 폭넓게 세상을 이해하고 인내하는 밑거름이 됐습니다*^*^*
고 김수환 추기경님이 고난은 신*^이 주신 은총*^이라는 말씀이 진리입니다.
한 겨울의 추위에 우리 지구촌 이웃들의 마음이 얼어붙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태무*^*눈이 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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