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쩜.....
김영순
2010.12.23
조회 24




이성희(lsh712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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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 크리스마스!!
>
> 며칠전 지인들과 함께 노래방을 갔어요.
> 그동안 유가속을 들으며 마음을 빼앗낀 노래들을
> 연습도 할겸 제목을 찾는데 아무리 뒤적여봐도
> 노래제목이 생각이 나질 않는 거예요.
>
> 어쩜 이리도 생각이 안나는건지
> 뽀족한 방법도 없고해서 늘상 불러왔던 노래를 불렀어요.
> 새로운 노래를 부르고 싶었는데 마음 뿐.....
>
> 그런 가운데서도 남편은 그렇게도 부르고 싶어했던
> 김목경씨의 부르지마를 멋지게 부르던군요.
> 함께 있던 사람들이 그노래 좋다며
> 잘부른다고 모두들 한마디씩 하네요.
>
> 앞으론 목록을 적어 놨다가 노래방에 가면
> 꼭 불러야 할까 봅니다.ㅎㅎ
> 참,안경도 필수품이 되어버렸어요.
>
> 글씨가 안보여서 엉뚱한 번호를 입력시키는 바람에
> 이상한 노래가 나오는 일이 허다했거든요.ㅋㅋ
> 감사합니다.
>
> 뭉게구름~~이정선
> 부르지마~~김목경
> 고독한 여자의 미소는 슬퍼~~김정호
>
>
>
> 성희님,,,,,김목경님의 부르지마^*^저도 무척 좋아해서 제 카페 목록에 사서 올렸습니다.
노래방을 자주가서 많이 부르면 노래실력이 늘어난답니다^**
성희님,,,,,다음엔 꼭 적어가서 멋지게 불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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