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듣기만하던 애청자입니다.
이곳 고양시 행신동에 자리한 작업실에서
한 달 전부터 조형물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커다란 장작나로엔 고구마가 구워지고 있구요,
라디오엔선 감미로운 곡들이 흐르고 있습니다.
창밖에 눈이라도 내리는 날이면 그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어 일을 하는건지 꿈속을 헤매는건지
알 수 없는 행복감에 젖어 힘든줄 모르고 일을 하게된답니다.
예쁜사연과 좋은 음악들을 배달해주심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신청곡 이승철- 그 사람
피에쑤~함께 듣고 싶은 사람....
함께 일하고 있는 친구 이근익..그리고 김효철형님 입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