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딸이 올 해 수능을 보았느데, 성적이 좋지않아 성적표를 안보여 주더군요. 막내 딸에게 안 좋은 소리를 조금 했습니다. " 노력이 부족해서 결과가 않 좋았다면 스스로를 반성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 하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겠니? 아빠는 네가 정직 하길 바랬다. 이미 결과는 나왔고 시간을 되돌릴 수 없기에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들이려고 합니다
공부가 인생의 전부 인가요? 그렇게 말 하는 막내 딸에게 " 공부는 부족함을 채우기 위하여 죽을때 까지 해도 끝이 없다고 생각 합니다.
아무쪼록 막내 딸이 원하는 바되로 진로를 결정하여 후회 없는 삶을 살기를 기원 합니다.
신청곡 : 이정옥 -- 숨어 우는 바람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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