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용.
박광남
2010.12.22
조회 27
일을 할때는 매일 듣다가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그때는 핸드폰으로 참여햇었는데 오늘도 좋은 노래만 나오네요.이제는 아이들이랑 놀아주고 챙겨주느라 시간이 나지 않다가 오랜만에 컴퓨터로 듣고 있어요. 음악을 듣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백지영에 `그 여자`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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