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퇴근시간 신랑 핸드폰이 계속 울고만 있어요..
신랑이 심각하게 답장 찍기도 바쁘고...
왜그럴까? 하고 신랑이 컴퓨터방으로 이동하는 동시에 살짝 봤어요..
그런데 퇴근시간에 승진발표 ...
어 그런데 승진축하 이야기 주룩르 있었어요...
신랑도 컴으로 확인하려고 들어가고...
너무 너무 기분 좋은 소식...
한해 마무리 확실히 하네요..
영재님도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참 지금 날씨가 엄청 추운것 알지요..
옷 따뜻하게 여미시고..
이런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신청곡
이은미 애인 있어요
이선희 겨울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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