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년 전에는
성턴절이 다가오면
서점에 들려 예쁜 성탄절 카드 고르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올해는 나이가 먹어서 그런건지~?
아님
정이 매말라 그런건지~?
것도 아니라면
특별하게 사는 재미가 없어서인지~?
성탄절 카드에 별 관심이 없네요.
해가 거듭날수록
성탄절 기분도 점점 시들어 가는 것 같아요~!
그나마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아
예쁜 성탄절 카드 골라 전하고
또
"유가속"에서 성탄절 노래 듣게 되니
조금은 성탄절 기분이 나네요.
올 성탄절은 한파 성탄절을 맞게 되었네요.
"유가속" 가족 여러분~!!!
날씨는 추워도
마음만은 따뜻한 성탄절 보내시길 바래요~!
< 신 청 곡 >
양하영 - 영원한 사랑인줄 알았는데
김난영 - 가인
추가열 - 나 같은건 없는 건가요
박강수 - 부족한 사랑
넬 - 기억을 걷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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