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하길~
서미애
2010.12.24
조회 18
저녁에 퇴근한 남편이 부탁이 있다며 말하기를

사무실에 근무하는 예쁜 아가씨가 있는데 더나은 미래를위해

회사를 그만둔다며 서운해 하면서 퇴근길에 회사차로 퇴근하는데

5시30분 이후에 꼭 나올수있게 사연 보내달라며 부탁하더라구요

이름을 가르쳐 주었는데 깜빡했네요

안산 반월공단에 있는 주식회사 에쎌에서 근무하는 작고 예쁘게생긴

아가씨~ 열심히 공부하고 항상 건강하고 하는일 모두 잘되기를

공장장님이 바란다고 하네요~~ 그리고 에쎌에 근무하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좋은일 가득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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