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친정엄마의 생신이랍니다
흔히말하는 고희세요
지난 주말에 가족과 가까운 친지분들을 모시고 식사는하였는데
사실 오늘 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내려하였는데
아빠가 감기가 심하게드셔
거동하시기싫다하셔서~~~~~함께하지못해 죄송한마음뿐이랍니다
늘상 자식들에게만 주실줄아시는 엄마
오늘 하루만큼은 더없이 행복한날이되셨으면하는 바람이랍니다
친정엄마가 좋아하시는 정의송씨의 미련을 부탁드려도될까요?
4시30분쯤에 들려주세요
또한 지난 토요일에받은 햄 맛나게 잘먹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성탄절되세요
친정엄마의 70번째 생신을 축하해주세요
정용란
20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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