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산에 등산 다녀왔습니다.
추워서 겨울 이전 보다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지만,여유롭게 천천히 다녀 왔습니다.
운동을 안 하면 몸이 둔하고 마음도 무거워지는 듯하여.주말에 두어시간 등산하고,주중에 두어번 학교운동장 한 30 여분 걷고나면 심신이 가볍게 생활하게됩니다.
하루종일 가게일 하면서도 올겨울 문턱에 들어서 환절기 감기도 안들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가능하면 많이 움직이려 애쓰고.술과 담배를 전혀 안하고 살아가니
비교적 나이에 비해서 건강을 잘 유지하는 듯 합니다.
동창 친구들은 벌써 폐암,간암,,등으로 몇 명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추운 날씨지만 우리 패미리님들 여유 안 나더라도 학교 부근 운동장 한 30 여분이라도 걸으면서 건강한 겨울을 보내세요**^*^
박강수*^*^부족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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