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이 새해 1월3일에 군에 간답니다. 이추위에 보내는 엄마의 마음이 걱정이 되어서 안절부절 이렇게 되네요. 큰아들은 지금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을겁니다. 본인도 걱정이 되는지 약간 신경질을 내는것도 같고 자꾸만 군에 보낼걸 생각하니 자꾸 눈물도 나고...듣고 싶은 곡은
정재욱의 "잘가요" 듣고 싶습니다
아들이 군대에 간답니다
정난희
201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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