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창 밖은 환*^*한,햇살이 기분좋게 나들이하고 싶어집니다.
눈이 내리면 로맨틱한 성탄절이겠지만.길이 미끄럽고 칙칙해서 불편하기도 하겠지요*^*^**
저희 집앞에는 엘지,현대 백화점들이 즐비하지만,거기서 비싼 의류나 신발등은 구입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들이 어릴때엔 엘지 백화점에서 성탄절이라고 아주 비싼 장남감을 사주곤 했답니다.
알뜰 엄마가 긴장을 풀고 선물을 사 주었던 특별한 오늘같은 날*^**다른 분들도 아마,,,비슷할거란 생각이 듭니다.
가정 형편이 힘들어서 백화점같은 곳에서 장남감을 못 사주는 부모님도 계실텐데,제가 누군가의 마음을 슬프게 할 수도 있겠네요*^*^*
cbs 패미리님들 모두 모두 다*^*메리 크리스마스*^**^*
박효신*^*^*눈의 꽃*^**^*
오늘은 추위가 누그러진 듯*^**^*
김영순
201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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