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이맘때면 한해를돌아보며 그리운 사람들을 그려봅니다 하나둘씩 잊혀져 가는얼굴들 지금은 어디서무얼하고 살고있는지 궁굼하고 보고싶고생각납니다 스쳐지나는것처럼이라도보고싶은 친구 이런 날씨에더욱 그리운 얼굴들 노래로 텅빈가슴을채우고자합니다 나를아는모든 사람들과듣고싶습니다 인선 혜령 천호 형준 윤식 등등 잘지내지
[ 신 청곡 ]
슬픈계절에 만나요
묻어버린 아픔 제목도 가물가믈 하네요 꼭들려주세요 가끔씩 시간 내어서듣는애청자입니다 영재씨 수고하시고 새해에는 형통하시고 복마니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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