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박혜경
2010.12.27
조회 43
해마다이맘때면 한해를돌아보며 그리운 사람들을 그려봅니다 하나둘씩 잊혀져 가는얼굴들 지금은 어디서무얼하고 살고있는지 궁굼하고 보고싶고생각납니다 스쳐지나는것처럼이라도보고싶은 친구 이런 날씨에더욱 그리운 얼굴들 노래로 텅빈가슴을채우고자합니다 나를아는모든 사람들과듣고싶습니다 인선 혜령 천호 형준 윤식 등등 잘지내지

[ 신 청곡 ]
슬픈계절에 만나요
묻어버린 아픔 제목도 가물가믈 하네요 꼭들려주세요 가끔씩 시간 내어서듣는애청자입니다 영재씨 수고하시고 새해에는 형통하시고 복마니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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