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사연 소개 부탁을 드립니다.
김영수
2010.12.27
조회 38
안녕하세요~

현재 여자친구 사무실에서는 매일 이시간에 방송을 청취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추천을 해주어서 지금은 시간이 날때마다 이렇게 방송을 듣고 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미안하다는 말그리고 사랑하는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요~

여자친구가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매번 저에게 힘이 되어주길을 바라지만
저의 잘 못된 생각으로 인해 힘들게 하는것을 이렇게 늦게 깨달았습니다.
너무나 미안하고 잘 못된 생각으로 인해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이렇게 용기를 내어서 작성을 해봅니다.

지은아~
너무 미안해~
너는 나에게 힘이들다라고 표현을 하는데~
난 외면이 아니라 나만의 방식으로 너를 생각을 하다보니
너무나 지은이를 힘들게 한것 같아~
너에게 아픔이라는 두 글자를 선물을 한것 같아서~
너무나 미안하고 가슴이 아프다~
매일 지은이를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그리고 힘들게 하지 않겠다고
그렇게 다짐을 하는데~ 정작 힘들다고 소리처서 나에게 말을 해도
내가 그것을 알지 못하고~ 너를 힘들게만 하고~~ 정말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이세상에 지은이를 나에게 선물해 준 하늘에 감사해~
고맙고 늘 감사해~
어떤 말을 해도 너에게 아픔을 준 내 모습들은 지워지지 않을지
모르지만은 내가 열심히 노력할께~
미안하고 사랑해~
지은아~~~!
사랑한다~~ 내 목숨보다도~ 너만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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