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작은 아들은 충청도에 있는 합덕제철 마이스터 고등학교를 다닙니다. 10대들도 취업걱정을 중학교때부터 하는데 집을 떠나 기능인이 되기위해 기숙사생활을 하면서 2주에 한번씩 인천집을 다녀 가는데 학교로 보낼때마다 듬직하기도하고 걱정도되고 우리나라의 현실이 중학교때부터 취업걱정을 하는 세대가 참 안스럽기도 하고교.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가는 모습을 뒤로하고 집에 왔답니다. 잘가고 가서 열심히 공부하기를
신청곡은 : 겨울아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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