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무척 춥다고 하네요...
아이둘을 대학 올려 놓았다고 남편이 비싼투자해 맨하탄
민박집에 와 있습니다. 매일 소식은 메일통해 주고 받지만
홀로 X-mas를 보낸 남편에게 미안함과 소중함을 담아서
cbs통해 전해주고 싶어요. 반반세기 동안 가족위해 열심
이었던 당신에게 아이들과 내가 휴식이 될수 있게끔
노력하려고... 나와보니 더 그립고 사랑해요 ^^*
신청곡:남편이즐겨부르는노래 "문밖의그대" 박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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