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눈이 참으로 예쁘게 왔네요.
저희 두 딸아이랑 동네 아이들이 마당에 나와 이글루를 만들어 놓았네요. ^^
벽돌모양의 플라스틱그릇을 재활용해서 제법 잘도 만들었어요.
영재님의 말 100%동감이요.
역시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려야 진짜 겨울인것 같아요.
감기걸릴까봐 밖에 나가논다는 아이들을 보고 잠깐 망설였는데
눈이 오는 겨울을 만끽하라고 OK를 했지요.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들에게 따끈한 핫쵸코한잔씩 돌려야 겠어요.
아이들이 천사처럼 예뻐요.
7공주 Love Song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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