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푸른 마음
강진숙
2010.12.28
조회 32


나도 저렇게 살고 싶은데 정말 그렇게 살고 싶은데 주위환경이 때론 내마음을 마구 흔들때가 있는데 새해부터는 밝은 미소부터 다시 찾아 보렵니다.. 남자들은 미소를 머금고 대하면 오해를 사기에 그동안 미소를 잃고 살았네요^^..
최 영순(qqrruu)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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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난을 당할 때 그 사람의 진가가 나타납니다,
> 어려움을 당할 때 그 사람의 성품이 드러납니다,
> 폭풍 속에서 항해할 때 선장의 진짜 실력을 알 수 있습니다.
> 어려움이 닥쳐올 때 남에게 책임을 떠넘기면서
> 남을 원망하고 세상을 탓하는 사람에게 다음 이란 없습니다.
> 스스로 문제 속으로 들어가 잘못을 인정하고
> 정직하게 노력하면 틀림없이 다음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 살다 보면 겨울 같은 추위를 견뎌야 할 때가 있습니다.
> 그때도 마음만은 푸르게 가져야 합니다.
> 마음이 푸르면 겨울도 봄입니다
> 인류의 역사가 도전과 극복의 역사이듯이
> 한 인간의 인생도 시련 극복의 역사라 할 수 있습니다.
> 어느 하루도 쉽게 지나가지 않습니다.
> 꼭 일이 생기고 작은 걱정이나마 있게 마련입니다.
> 그러데도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면 나중에는 미소를 머금게 됩니다.
> 견디기 힘들었던 일일수록 더 소중하고 유쾌하게 느껴집니다.
> 공기의 저항 때문에 비행기가 뜨듯이
> 삶의 저항들이 우리를 깨닫게 하고 날게 합니다.
>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세월의 흐름을 알 수가 있고
>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 수도 있지요.
> 우리의 육체와 또 우리네 정신 건강까지
>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존재하기에 보다 더 건강하고
> 행복할 수 있는 게 아닌지요.
> 이렇게 좋은 환경 속에서 살고 있으면서도
>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마음 때문입니다.
> 우리네 마음이란 참 오묘하여서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 세상이 한 없이 아름답고 또 따뜻하지요
> 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거든요.
> 마음 가득히 욕심으로 미움으로 또 시기와 질투심으로 가득 채우고
>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은 험하고 삭막하여
> 우리를 힘들고 지치게 할 뿐이지요.
>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 나누어 줄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 조각 한줌
>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 고운 사람으로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 봄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지만 아무것도 잘 하는것이 없지만
>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 그렇게 살아 가고 싶습니다.
>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마음은 나를 어린아이로도 만들고
> 소녀로도 만듭니다.
>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 내 마음속에 미워 하는 이 하나도 없이 아름답게
> 가만 가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 누가 웃어도 괜찮다고 말 할래요
> 지금 내마음이 예쁘고 행복 하니까요
> 고운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사랑하며 살겠습니다.
> 나누어 줄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 살겠습니다.
>
>
> 신청곡은요,
>
> 김 태우 ============ 사랑 비
> 김 건모 ============ 사랑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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