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한 우리아들 생일 축하해주세요..
정명희
2010.12.28
조회 30
올해 10살이 되는 우리아들 오늘 생일입니다..
맞벌이하는 바쁜엄마라 늘 챙겨주지못하고 혼자있는시간도
많고 혼자 알아서 해야하는것도 많은우리아들..
아직은 어리다면 어린나이인데..얼마전에 펑펑울면서 "엄마 회사그만두면 안되냐구"울던 아들입니다.
아침에도 미역국 끊여놓고 부랴부랴 출근하느라 차려놓기만하고 먹는것도 못봐줬네요..
생일너무너무 축하하고 사랑한다고 앞으로 건강하게 밝게 씩씩하게 자라주길 바란다고 꼭 좀 전해주세요..
오늘 저녁에 맛난거 해줘야겠어요..요즘 부쩍크려는지 잘먹더라구요.
신청곡으로 김연우 "사랑한다는흔한말"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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