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길은 부천 중흥마을에서 도로건너 은하마을로 이어집니다.
중흥마을 살면서 은하마을에서 가게를 하다보니.하루에 두번씩 지나는 길이랍니다.
자동차 홍수속에서 만나기 힘든 이런길*^* 마음놓고 걷다가 벤취에 앉아서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기도 합니다.
한 여름엔 짙푸른 녹음이 양쪽에서 시원스레~~~몸과 마음을 식혀주고 눈 내린 겨울엔 이렇게 운치있는 정경을 선물한답니다.
오늘도 이 길을 사뿐*^사뿐*^*걸으면서 온 세상의 행복을 다 얻은듯*^*편안한 하루를 꿈꿨답니다*^^*^*
이선희*^*겨울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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