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수"님 쌍수 벌려 대환영합니다.
부니
2010.12.27
조회 51



잔잔하면서도 따라부르기가 쉽고
노래 가사가 가슴에 팍~와 닿아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노래방에서
"최성수"님 곡을 많이들 선곡해 부르시던걸요.
그렇다면 국민가요라 할 수 있는건가요~?...ㅎㅎㅎ

수많은 히트곡과 더불어 수록곡들도 다 좋지만
저는 2003년도에 우연하게 듣게된 곡
"TV를 보면서"에 걍~팍 필이 꽂혔지 뭐에요..^^

노래 가사가 우리네 인생과도 같다라는 생각에서인지
더욱더 제 가슴에 파바박~와 닿았던 곡
오늘 Live로 듣고 싶네요.

오늘"유가속"에서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넘넘 기쁘네요.
같은 공간 속에서
함께 한다는 것에 더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행복한 시간 함께 보내요~~~ @-@
와우~! 와우~! 와우~!
많은 활동과 더불어 자주 뵙고 싶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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