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에 지친 아들과 함께 듣고파요...
이정옥
2010.12.29
조회 36
사랑하는 아들(근수) 미용실에서 1시간 30분만에 이제야
머리자르고 있다고 하네요..
멋지게 머리 자르고 사진도 멋지게 찍어야 하는데 ..
기다림에 짜증이 많이 낫나 봅니다.
울 아들이 좋아하는 노래
윤도현

사랑했나봐 들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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